사단법인 '선이 5월 22일 십대여성인권센터와 함께 "성매매피해청소년 인권증진을 위한 법률지원 및 법률개정연구모임 프로젝트" 진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.
사단법인 '선'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법률전문가로서 법적 자문 및 후원을 하며, 십대여성인권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력할 예정입니다.
십대여성인권센터는 십대, 여성, 인터넷의 성매매 피해지원을 비롯한 성인권향상을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민간단체로써 사이버또래상담사업과 서울위기청소년교육센터를 여성가족부로부터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