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단법인 선은 11월 9일 오후 7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이원재 희망제작소 소장을 초청해 '한국경제, 사회적경제, 그리고 사회적 금융'에 대한 사회적경제 리더십포럼을 개최했습니다.
이원재 소장은 "2015년에 인기를 끈 TV 예능 프로그램 중에 <삼시세끼>라는 프로그램이 있다. 말 그대로 삼시세끼를 챙겨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이다. 방송에는 낚시를 하고 밥을 해먹는 생활상이 담겨있다. 그리고 그 속에 ‘차줌마’라고도 불리며 생각지 못한 요리 실력을 뽐내는 차승원이 있다. <삼시세끼> 속 차승원의 역할, 즉 가정주부의 역할은 경제활동에 속할까?"라며 그의 모습을 빌어 한국경제에 필요한 질문을 던지며 사회적 투자진흥모델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연했습니다.
